[도쿄구울]폐녀자라는건 동양에만 있는게 아니랍니다?







[상황 설명]

1. 126화. 주인공 카네기와 히로인 토우카의 성애씬이 한화에 걸쳐서 표현됨.

2. 폐녀자들 들고 일어남. 도쿄구울의 작가는 호모포비아라며 트위터에서 선동질.

3. 문제는 도쿄구울은 부녀자들에게 인기가 많긴 했어도 BL작품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








... 예전에 잠깐 트위터를 했던 때가 생각나네요.

저는 길티기어 팬이고, 솔X엘펠트 커플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폐녀자들이 저 둘이 이어지면 게임 팬 때려치울거니 뭐니 하면서 발광을 하는 모습들을 꽤나 많이 봐왔죠.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지적하는 글을 누구한테 멘션을 보낸것도 아니고 혼자 썼는데 거기에 어떤 폐녀자가 열폭하면서 저를 취좆러라고 몰아붙이며 선동당한 적도 있었습니다. 덕분에 지금도 전 길티기어 취좆러로서 길티기어 트짹짹들에게 알려져 있구요.




전 노멀 커플을 제일 좋아하고, BL이나, GL의 경우는 엄청 좋아하거나 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쁜 감정 없고, 타인에게 피해에게 주지 않고 취향만 존중한다면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이라면 오히려 저 역시도 BL, GL 관련 썰을 주고 받으며 즐겁게 놀 수 있는 걸요.

하지만 저런식으로 타인의 취향을 존중하지도 않고, 자기 커플 이어지지 않는다고 항의하거나 하는 사람들은 정말 피하고 싶을 뿐이네요. (저 같은 경우는 위에서 말했던 솔X엘펠트도 지금 현재는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고, 그렇게 된다고 해도 아쉬워하기만 할 뿐 계속해서 팔 생각이에요.)

정작 폐녀자들은 트위터 페미나치들이랑 손잡고 자기들을 폐녀자라 부르면 남녀차별, 남덕들의 여혐이라고 선동한다면서요? 정말 기가 찹니다.

[축구]... 이놈이 이승우보다 어리다고?






프랑스에서 진정한 앙리의 후계자, 슈퍼 루키라고 얘기 많이들 하길래 유투브에서 찾아봤음.

진짜 축알못인 내가 보기에도 저 놈 물건이더라 싶더라. 이승우도 저렇게 성장해줬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승우보다 한살 아래라고? 이제 겨우 아빠 엄마 주민번호 안 빌리고 야동 볼 수 있는 나이인 녀석이 유럽팀에서 24골을 때려넣었다고?







... 우리나라 언론이 그렇게 물고 빠는 이승우는 지금 소속팀에서 입지가 그리 좋지 못한 편이라는데, 반면 누구는 지금 세계 슈퍼 클럽들의 러브콜을 엄청나게 받고 있고...


진짜 축구도 알고보면 잘하는 놈들만 잘하는 잔혹한 게임이라니깐. 에휴....

이글루스 보수가 원래 이랬었나?

진보는 북한이랑 친하게 지내고 아무런 대책 없이 통일하자고 얘기하는거에 답이 없다고 느꼈지만, 보수는 이글루스에서 글 싸지르는 새끼들 보고 진짜 답 없다고 느끼네.




니들이 뭐 존나 똑똑하고 지적인 정치 전문가라고 생각하지? 근데 니들은 박근혜 탄핵 상황에서도 앞으로 풍비박산 날 우리나라에 대한 걱정이 아니라 정권을 진보에게 뺏길거나 걱정하는 병신들 태반이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부터 이명박, 박근혜가 나라 개판으로 만들때도 자기들의 문제를 개선할 생각은 못할 망정 어떻게든 '난 진보보다 뛰어나! 우리 보수가 지금은 이래도 어쨌든 진보따위와 비교하지 말아달라규!' 하고 정신자위하는 새끼들이 참 대단한 정치 전문가 납셨다. 안그런가?


결국 지 생각만 맞다고 지껄이고, 자기 배떄지에 기름진 음식 처넣는거나 궁리하고 있는 니 새끼들이 결국 니들이 그렇기 싫어하는 부패 정치인, 진보랑 대체 다를게 뭔데?








그래. 문재인도 그렇게 믿을만한 인물이라고 볼 순 없지. 아들 문제도 있고, 이런 저런 논란도 일으켰고.


그런데 뭐 어쩌라고?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보수인 홍준표가 됬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은건가? 강간 모의, 남녀차별 발언까지 한 순 양아치 새끼를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보수니 뽑아줘야 했나?





옛날 속담에 똥묻는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다는 거 알지? 내가 봤을땐 진보나 보수나 둘다 똥 묻은 개새끼들이다. 난 쟤보다 나아! 라고 자위질 하지 말고 자기 몸에 묻은 똥 닦아낼 생각이나해. 머저리 같은 새끼들아.






아 그리고, 이글루스의 보수 수준이면 틀림없이 나보고 또 문베충이니, 빨갱이니 할텐데 미리 말해둘게. 난 진보고 보수고 둘다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새끼들이라고 생각하는 무성향이란다 ^-^

[19대 대통령 선거]내가 안철수를 뽑았던 이유.

이글루스 활동은 오래 했지만, 뉴스 비평계에 처음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니 일단 내 성향부터 밝히겠다. 나는 '무성향' 인 사람이다. 이글루스, 네이버, (과거에 했던)트위터를 통틀어서 진보가 됬건 보수가 됬건 난 제대로 된 놈을 못봤거든. 부패 정치인이랑 다를 거 없이 자기 생각만 맞다고 꽥꽥되고 자기 배때지만 부르려 하는 주제에 정치 전문가 코스프레를 하며 쇼를 하는 정신병자같은 인간들을 몇백명을 봐오고 나니 진보라는것, 보수라는 것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다, 그러다 보니 나는 지지하는 정당 역시 없었고, 성향, 그리고 정당 따윈 집어치우고 순수히 후보들의 인물 됨됨이, 그리고 공약을 지켜보면서 고민했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 아니... 세계를 통틀어서 최악의 대통령 후보에도 충분히 낄 수 있었던 공주님이 심판을 받고 조금 이르게 시작된, 일명 장미 대선이라 불리는 이번 대통령 선거. 20대 후반의 나이인 내가 직접 이런말 하면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내 인생 동안 처음으로 참여한 선거였다. 하지만 내 인생 첫 선거부터 나는 매우 큰 고민을 해야했다. 공주님을 끌어내린 건 좋지만 다음 국가 원수의 자리에 오를 후보들도 하나 같이 나사가 한두개쯤은 빠진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지나친 친노에 아들 문제는 어물쩍 넘어가려는 문재인.(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냥 좋은면, 나쁜면 다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할 뿐이지 일베 이딴게 절대로 아니다. 단지 정치 성향이 지나치게 한쪽으로 치우친게 걱정된다는 것 뿐이다.)

실력이나 경력 같은게 문제가 아니라 인성 자체가 양아치가 아닌가 의심 가는 홍준표.

아직 정치인으로서의 능력이 한없이 떨어져서 스스로의 한계를 보여줬다고 평가받는 안철수.

뭣도 모르고 메갈리아 지지했다가 결국 메갈리아 말고는 지지를 거의 못받게 된 심상정.

(유승민은 내가 관심이 없어서 장점도 단점도 모른다...)





늦깎이 초짜 투표인인 내가 보기에도, 포켓몬스터에서 스타팅 세마리 중 하나 고르는거 따윈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로 느껴질 정도로 하나를 정확히 찍기엔 어려운 후보들이었다. 하지만 어쨌거나 나는 앞으로 헬조선화 된 지금의 대한민국을 조금이나마 좋게 이끌어갈 사람을 선택하고 싶었고, 그래서 나는 네이버, 구글, 나무위키 등을 죄다 뒤져가며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오랜 시간을 고민하고 나서, 나는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네 후보 모두 서민들을 잘 살게 해주겠다니 뭐니 하며 갖가지 공약을 내걸었지만, 저 네 사람 중에서 어렵게 사는 서민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줬던 유일한 사람이 바로 안철수였던 것이다.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어찌 보면 별거 아니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안철수가 얼마나 대단한 것을 만들었냐는 건 중요한게 아니다. 서민들을 위한 공약? 애초부터 그걸 안하는 대선 후보는 없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독재자 아버지를 미화시키는 행보를 보였던 공주님조차도 겉으로는 서민들을 신경써주겠다고 했다. 나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안철수라는 사람이 작은거 나마 대중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줬다는 사실이 더 마음에 와닿았다. 



대선 전 토론, 그리고 선거 전 유세에서 온갖 한계를 보여줬던건 나도 TV,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봐왔다.









하지만, 작은거라고 해도, 이렇게 대중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줬던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라면 뭔가 바꿀 수 있지 않을까? 뭔가 해낼 수 있지 않을까?






삼촌에게 고민을 털어놓았을때, 삼촌은 자기 소신대로 나가는 게 좋다고 조언해주셨고, 그렇게 나는 표를 줄 사람을 정하게 되었다.





솔직히 투표 장소에 도착하여 투표 준비를 할때도, 문재인이 당선될거라는 예측은 했었다. 어차피 지금 제일 지지를 많이 받는 후보고, 대선 전 토론에서 안철수, 홍준표, 심상정이 서로 물고 뜯고 싸우는 걸 강건너 불구경하며 지지율을 유지한데다가, 전 대선에서 공주님에게 아깝게 패배한 것에 대한 대중들의 후회도 많이 작용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내 소신을 지켰다. 지금은 결국 실패했지만, 어차피 나이도 아직 55세이고, 그 사람이 정말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다시 한번 도전할 테니까. 그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는 안철수의 네모 칸에 도장을 찍었다.






안철수. 내가 처음으로 믿어보려 했던 정치인인 만큼, 꼭 언젠가 해내기를.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미리 축하드리며, 5년 동안 훌륭한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을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프로야구]나무위키야... 제발 거짓말이라고 말해줘...




펄녀의 새로운 어장

갓끼리사마와 군기반장 양신이 있을때는 접근은 엄두조차 못냈으나 갓끼리사마께서 사장직에서 물러나심과 동시에 양신이 은퇴하자마자 빗장이 풀리면서 을 필두로 교류(…)를 하는 듯. 이승엽김장 봉사를 한 적도 있다.[10] 구자욱채수빈의 열애설이 나왔을 때 일부 팬들은 이 둘을 연결시킨 사람으로 이진주를 지목했으나 확실하지는 않다. 뒤이어 정인욱허민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것도 펄녀가 다리를 놓은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하필 두 건이 모두 안현호 단장 취임 후에 발생한 일이라 안현호 단장이 접근금지를 해제했다는 설이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단정짓기 어렵다고 하지만 펄녀의 절친은 다름아닌 이다. 그러니 2017년 시즌에는 초반부터 구자욱을 필두로 마수에 걸려드니 꼴찌로 꼬라쳐박고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고척 참사 이후로 한국 야구엔 정나미가 떨어져서 크보경기를 더 이상 안보고 있음. 내 응원팀인 삼성이 옛날 삼미 슈퍼스타즈보다도 못한 팀으로 추락해가는 걸 보고도 별 감흥이 안 들고 있고.

근데... 이건 진짜 상상도 못한 일이군.





NC는 로또 장인이 천적으로 활약하고 있고, LG는 베테랑 전반이 알아서 내쫓아주고 있고, 롯데야 이대호 등 워낙 한 성질 하는 친구들이 많고, 한화는 류현진에게 접근했다가 고기값만 신나게 털린 적 있다던데, 그렇게 내쫓겨다니는 신세인데도 저 펄녀인지 뭔지 하는 양반은 아직도 정신 못차린거야? 그리고 왜 삼성에는 저 아줌마를 쫓아내는 사람이 없는거지?





나무위키야. 내가 너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제발 저 문서만큼은 개소리이기를 바란다.  제발 거짓말이라고, 제발 유언비어라고 말해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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