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나무위키야... 제발 거짓말이라고 말해줘...




펄녀의 새로운 어장

갓끼리사마와 군기반장 양신이 있을때는 접근은 엄두조차 못냈으나 갓끼리사마께서 사장직에서 물러나심과 동시에 양신이 은퇴하자마자 빗장이 풀리면서 을 필두로 교류(…)를 하는 듯. 이승엽김장 봉사를 한 적도 있다.[10] 구자욱채수빈의 열애설이 나왔을 때 일부 팬들은 이 둘을 연결시킨 사람으로 이진주를 지목했으나 확실하지는 않다. 뒤이어 정인욱허민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것도 펄녀가 다리를 놓은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하필 두 건이 모두 안현호 단장 취임 후에 발생한 일이라 안현호 단장이 접근금지를 해제했다는 설이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단정짓기 어렵다고 하지만 펄녀의 절친은 다름아닌 이다. 그러니 2017년 시즌에는 초반부터 구자욱을 필두로 마수에 걸려드니 꼴찌로 꼬라쳐박고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고척 참사 이후로 한국 야구엔 정나미가 떨어져서 크보경기를 더 이상 안보고 있음. 내 응원팀인 삼성이 옛날 삼미 슈퍼스타즈보다도 못한 팀으로 추락해가는 걸 보고도 별 감흥이 안 들고 있고.

근데... 이건 진짜 상상도 못한 일이군.





NC는 로또 장인이 천적으로 활약하고 있고, LG는 베테랑 전반이 알아서 내쫓아주고 있고, 롯데야 이대호 등 워낙 한 성질 하는 친구들이 많고, 한화는 류현진에게 접근했다가 고기값만 신나게 털린 적 있다던데, 그렇게 내쫓겨다니는 신세인데도 저 펄녀인지 뭔지 하는 양반은 아직도 정신 못차린거야? 그리고 왜 삼성에는 저 아줌마를 쫓아내는 사람이 없는거지?





나무위키야. 내가 너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제발 저 문서만큼은 개소리이기를 바란다.  제발 거짓말이라고, 제발 유언비어라고 말해줘. 제발...

스시녀와 김치남 작가 사야카 현재 근황.








1. 스시녀와 김치남 작가 '코마츠 사야카' 는 메갈리아 및 페미나치들에게 갖은 모욕과 명예훼손을 당한 뒤, 한국 페미니즘에 대한 비판을 담은 책인 악플 후기 출간.

2. 그러나 한국 출판사들은 죄다 페미나치들이 점령했고, 출판사들이 죄다 이 책에 대한 출판을 거절. 하는 수 없이 사비로 책을 냄

3. 메갈 및 페미나치들은 이 책을 대량 예약 -> 환불 하는 식으로 막대한 금전적인 피해를 입힘. 또한 사야카의 전화번호를 알아내어 갖은 욕설 및 폭언을 함. 또한 메갈 뿐만 아니라 한국의 페미니스트 단체들이 집단으로 허위 민원 및 신고를 함.

4. 지속적인 스트레스, 그리고 페미나치들의 예약 -> 환불로 인해 배송비를 순전히 자신이 감당해야하여 정상적으로 배송비를 지불할 수 없게 됨. 그래서 정상적으로 예약한 사람들도 책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됨. 이 와중에 일간베스트는 사야카를 사기꾼이라며 매도.

5. 결국 사야카는 정신병원 입원. 어마어마한 충격 때문에 그렇게 유창하던 한국어를 못할 정도라고 함. 현재는 퇴원했다는듯.









... 난 여성들이 자신의 권리를 위해서 노력하는거 그 자체는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함.

하지만 먼 타국에서 만화가 생활 하는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게 한국 페미니즘이라면, 난 당당하게 안티 페미니즘이 될거다.

[프로야구]... 싸인이라는게 그렇게 힘든건가?

류현진이 2015년부터 싸인요청하는 팬들한테 거절도 모자라 예의도 개차반인게 부각되서 안티가 엄청 늘어났다지. 처음엔 그냥 류현진이 특이케이스라고 생각했었음.

근데 이렇게 프로로서의 기본도 안 지키는 놈들이 내 응원팀에도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네.



이승엽은 삼성팬인 나에게 있어서는 태양같은 존재이긴 했는데 아이들에게는 해준다고는 하지만 싸인 전혀 안하는 선수라는 거 알고 조금 다시 봤고, 구자욱은 사인 거절 경험담이 폭포수 마냥 나오는데다가 여자한테만 해준다는 소문까지 있더만.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다던가, 팀이 연패 중이라서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던가. 이런 경우라면 뭐 사인 못받는 경우가 있겠지. 근데 그런것도 아니면서 고작 종이 쪼가리 하나에 이름 하나 허세돋게 휘갈겨주는 것도 안해줘?


이번 WBC에서 개판치고 거품 다 꺼진 수준낮은 촌동네 야구선수 따위가 뭐가 잘났다고 행동이 저따위인지. 안그래도 관심 끊으려고 햇는데 말뚝을 박아주시네. 감사합니다 삼성 라이온즈. 너네들은 그냥 야구 하지 말고 정유라 시중이나 드세요. 

오디션 프로그램을 싫어하게 된 이유.

슈퍼스타 K를 필두로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이 생기면서, '평범한 사람들의 꿈을 위한 도전' 은 수많은 사람들의 흥행 요소가 되었다. 점점 경제적으로나 심적으로나 지쳐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이만큼 관심을 이끌 소재도 없겠지. 하지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 혹은 상위권에 들어서 비로소 성공가도를 달릴거라 생각했던 도전자들은, 마치 그 우승이 신기루라도 되었던 것 처럼 소식이 끊어져 버리는 걸 보면서, 난 비로소 오디션 프로그램의 허상을 알게 되었다.


지니어스로 유명해진 룰라 이상민의 이야기에 따르면, 한달에만 몇십팀에 달하는 아이돌 그룹이 데뷔한다고 한다.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진 그룹만 해도 수십이 넘고, 뮤직뱅크 같은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못한 팀도 아마 세자릿수는 될 것이다. 레드 오션도 모자라 거의 마그마 오션이 되어가는 와중에 SM, JYP, YG같은 대형 기획사는 물론이요 소규모 기획사들 조차도 인재를 조심스럽게 선별하고 있다. 노래 실력, 춤 실력, 외모에 이르기까지 세밀하게 엄선하고, 또한 그걸로 끝이 아니라 몇 년에 걸쳐서 철저하게 조련한다.

그렇게 제련된 인재들조차도 연예계 진출은 하늘에 별따기이고 진출을 한다고 해도 성공할 보장이 없는데, 과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외모 약간 괜찮고, 노래 좀 하는 일반인이 연예게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 물론 서인국, 허각, 버스커버스커 같이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성공 연예인도 있기야 하다만 극히 소수에 불과할 뿐이고.


그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능청스럽게 가증스러운 얼굴로 '꿈을 위한 도전' 이라는 슬로건을 내밀고 계속해서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드는 제작사들을 보면서, 이제는 이런 의심까지 든다. 제작사들은 혹시 음원수입 때문에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드는건 아닐까? 도전자들이 경연을 펼치면서 음원 사이트에서 팔리는 음원들은 굉장한 수익을 보장해준다고 한다. 대중들의 시선으로 인해 시청률이 보장되고, 음원수입도 짭짤하게 챙길 수 있으니, 이정도면 엄청 남는 장사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런 이익을 얻기 위해 수많은 시민들의 꿈과 희망을 이용하고 있는건 아닐까?








오디션 프로그램은 '꿈을 위한 도전' 이라는 슬로건을 내밀고 계속해서 만들어지고는 있지만, 수많은 도전자들은 슈퍼스타가 되지도 못했고, 위대한 탄생이 이뤄지지도 않았으며, K팝 스타가 될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다. 오디션 프로그램은 꿈과 희망을 가진 도전자들이 약간의 성공만 이루는 것까지만 보여줄뿐, 이후 더 잔혹하고 거대한 역경과 현실에 직면하는 모습은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 왜냐? 더 거대한 시련이 존재한다는 걸 보여준다면 오디션 프로그램의 존재 의의가 사라지니까. 이제 오디션의 현실과 허상을 알게 된 사람들도 적지 않은 마당에,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았으면 하는게 내 바람이다. 

[하스스톤]야생전? 뭐까고 있네.

와우나 디아블로와 같은 rpg는 새로운 확장팩이 나올때마다 유저들을 구입하도록 만드는 명분이 있다. 새로운 스토리, 더 강력한 무기와 장비, 최고레벨이 더 추가 되면서 새롭게 해금되는 캐릭터의 능력 등등... 비록 확장팩과 새 시리즈의 신 시스템이나 스토리가 마음이 안들다거나 해서 그만두는경우도 있겠지만 그래도 새로운 컨텐츠를 구입할 의지를 유저들이 가지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하스스톤 같은 tcg는 얘기가 다르다. 새로운 확장팩이라고 해봤자 신 카드 추가가 전부고, 그 새로운 카드들이 별 쓸모가 없다 여기면 새로운 카드를 안 사면 그만이라는 것이다. 즉 유저들이 새로운 컨텐츠를 구입하도록 의지를 부여하는 것이 rpg에 비하면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성장'이라는 개념이 있어서 새로운 캐릭터의 능력이나 더 좋은 무기를 마음껏 추가해도 되는 rpg와는 달리 tcg는 신카드라고 해도 기존의 카드와 밸런스를 맞추는 선에서 제작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이런 특징으로 인한 실패의 사례가 다름 아닌 하스스톤의 두번째 확장팩인 대마상시합이다.

다른 카드게임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하스스톤은 아무리 카드가 수십, 수백장 추가되봤자 덱에 넣을수 있는 카드가 30장이 끝이다. 확장팩이 추가되도, 모험모드가 열려도 계속해서 좋은 성능과 범용성을 뽐내는 카드가 있으면 그 한장(혹은 두장)은 적지 않은 덱에서 자리를 계속 지킬 것이고, 그런 카드를 보유한 유저라면 과금을 할 필요성이 줄어들어 과금을 하지 않거나, 혹은 비교적 작게 하게 될것이다. 당연히 과금을 유도하는 제작사 입장에서는 이런 카드가 눈엣가시처럼 여기겠지.

벤 브로드를 비롯한 블리자드 제작진이 온갖 거창한 개똥철학을 지껄이며 숨기려는 야생전이 만들어진 이유는 딱 두가지다. 밸런스 패치 하기 싫어서. 그리고 새 카드 팔아먹기 위해서. 내 말이 틀린가? 썩은위액 누더기골렘, 보호막쓴 꼬마로봇, 브란 브론즈비어드, 로데브, 박사 붐과 같은 하향이 엄두가 안날 정도로 강력한 카드들은 괜히 잘못 손대봤자 진창 욕만 먹을테니 야생전으로 치워버리면서 정규전은 밸런스가 좋다며 언플하고, 거기에 과거 확장팩, 모험모드의 카드들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새 카드들을 뻔뻔하게 소개하는 모습은 한국의 삼류 게임회사들에게서도 찾기 힘든 촌극이다. 내가 좋아하고 적극적으로 플레이하는 블리자드 게임이 와우와 하스스톤인데, 와우는 그렇다쳐도 하스스톤은 4년동안 열심히 해온 시간과 15만원이라는 과금이 아까워지려고 하고 있다.

그 개드립과 욕설 때문에 비판받는 디시위키에서조차 야생전은 욕이 좀 섞여있을 지언정 논리적인 비판이 써있을 정도니 말 다했지 뭐.


p.s; 나는 운고로 카드팩은 골드 모을때마다 살거긴 하지만, 내가 쓰는 덱의 중요 카드들이 야생으로 가버려서 야생전 유저로 전직할 예정이다. 야생에서 용사제를 비롯한 용덱도 해보고 싶어서 1지구만 열고 몇년동안 무시했던 검은바위산도 오늘 나머지 다 열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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