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 게이트]해당 사건을 풍자한 그림.






... 클로저스 김자연 사태와 비슷한, 아니... 오히려 더 스케일 큰 페미나치들의 깽판 사건이더군요.

한국의 우리 갓 페미니스트님은 '갓양남들은 우리들의 행동을 칭찬해주고 동조해줄것이다.' 라고 호언장담하고 있는데, 과연 이런 웃기지도 않은 일을 당한 갓양남들의 생각은 어떨지...

[나무위키]간혹 이런 이유로 나무위키를 까는 사람이 있음.

1. 자기가 좋아하는 존재를 비판한다던가, 자신이 속한 부류에 대해 안좋은 말이 써져있다던가. 이런 식으로 자신에게 있어서 불편한 내용을 발견함. 근데 그 내용은 주관성도 없고, 정보도 정확한 맞는 글이었음.


2. 자기에 불편한 내용은 전부 지우거나 틀리게 수정하고, 자기 보기 좋도록 함.


3. 당연히 반달이므로 운영자 및 다른 이용자가 수정하고, 이에 대해 계속 발악하다가 논리에 패배하고 쫓겨남.


4. 나무위키 안티들에 합세하여 '나무위키는 좆무위키!' 하고 외치고 다님.













... 나무위키가 분명 신뢰성, 객관성이 부족하여 욕먹는 사이트는 맞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그에 못지 않게 맞는 정보도 충분히 존재하는 사이트죠.



순전히 자기 보기 불편하다는 이유로 조리돌림 및 선동에 합세하는 등신같은 놈들도 적지 않습니다. 강남역 시위 사건, 김자연 사태 당시 한국의 위대한 페미니스트 분들이 대표적이죠.





저도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 본 적 있습니다. 폐녀자들이 길티기어 주인공 솔 배드가이 내용에 부녀자들 비판한 내용 있어서 자기들 불편하다며 반달한적 있거든요.

[게임 잡담]데차, 스타2, 아프리카 대상, 오버워치

1. 데스티니 차일드

일러스트레이터 중 하나가 메갈이고 메퇘지들이 그걸로 선동질 한거야 특별하지도 않고 이야기 할 가치도 없는 일이니 생략하고,(... 내가 진짜 좋아하던 사람이었는데.)

현재 게임 시장에서 모바일 게임이 핫한 이유는 다른거 없다. 돈벌기 엄청나게 쉽거든. 플레이스테이션이나 엑스박스 같은 비싼 게임기 하나 + 타이틀 몇개만 사도 70만원 가량인데, 왠만한 부자가 아닌 이상 그렇게 거금을 한번에 지출하려면 큰맘 먹어야 할거다. 그에 반해 모바일 게임은 적은 금액을 여러번 계속해서 결제해야 하고, 결제하지 않으면 게임을 절대로 제대로 못 하게 구조다. 일단 게임을 시작했으면 어느 정도 제대로 즐기고 싶고, 또한 얼마 안되는 것 처럼 보이는 결제 리스트를 보면서 '이 정도 결제야 얼마든지 할 수 있지...' 하면서 여러번 결제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콘솔 게임 따윈 비교도 안되는 엄청난 지출을 하게 된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라는 우리나라 속담을 충실하게 이용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뽑아먹을 수 있는 시장이니 흥할래야 안 흥할 수가 없다.

김형태는 이런 모바일 게임 시장의 특성에 매력을 느꼈을 것이고, 거기다 자신이 자타공인 일러스트레이터 계의 최고의 실력자이자 인기인이니 자신의 이름값도 활용함으로서 성공을 자신 했을 것이다. 그리고 엄청난 인기와 수익을 얻으면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고성능 캐릭터 확률 조작을 비롯해서 다양한 사건 사고가 나오면서 크게 비난 받고 있기도 하다. 미숙하면서도 사기에 가까운 운영을 하고 있는 걸 보면 게임 제작자로서의 역량은 확실히 부족한게 보인다. 벼락부자의 계곡이라 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의 성공에 너무 눈이 멀어서 준비도 제대로 안하고 뛰어든 게지 뭐...

일단은 워낙 멋진 일러스트들이 많고, 게임 자체도 재미도 있는거 같고, 김형태라는 이름값이 있으니 아직까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거 같은데, 빨리 실패하지 않고 오랫동안 잘 나가려면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는게 좋을 듯.

그나저나 트페미, 메갈리아를 비롯한 페미나치들이 불매운동을 한 적 있는데도 게임 자체의 수익은 전혀 줄지 않았다고 하던데. 이런 숫자도 얼마 안되는 정신병자들이 인터넷과 사회를 개판으로 만들고 있다는게 참...






2. 스타크래프트2

스타2가 1보다 훨씬 인기가 없는 이유는 1과 양상이 너무 심하게 다른 게임이기 때문이다. 1이 기본적으로 대규모 힘싸움 운영이 중심이 되는 게임이라면 2는 견제와 기동타격전이 중심이 된다. 2에서 세 종족에 새롭게 추가된 유닛, 혹은 기존 유닛의 변경점을 보면 확실히 힘싸움의 비중을 줄이고 견제 위주의 플레이를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이게 너무 심했다는 거. 테란의 의료선 견제, 저그의 뮤탈리스크 압박,  프로토스의 모점추 공격 등 초중반의 견제와 올인에 너무 치중한 운영을 하게 되고, 거기에 유닛간의 상성 및 성능 격차가 1보다 훨씬 심하다 보니 나오는 유닛, 안나오는 유닛이 너무 확연하게 정해져서 전투 양상 자체가 매우 지겨워질 수 밖에 없다. 스타1도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게임 전개가 매우 획일화되긴 했지만 하다못해 화끈한 힘싸움 대결이라도 있었지, 2는 오로지 견제 + 손빠르기 싸움으로 변질되니 더더욱 재미 없을 수 밖에 없다.

결국 11월에 단행한 대격변 패치를 통해서 힘싸움의 비중을 어느 정도 늘리려는 시도를 한 것 같지만, 나는 브론즈 유저다보니 이게 과연 얼마나 큰 변화를 줄 진 모르겠다. 메카닉 테란이 다시 부활한거 같긴 한데...






3. 아프리카tv 대상

대체 언제까지 독점 플랫폼으로서 오래 해먹을 수 있을 거라고 예상했던 걸까? 애초부터 방송 화질이나 편의성은 유투브, 트위치는 물론이고 다음팟에도 뒤지는 방송사가 아프리카였건만... 그 동안 인기 BJ들에게 벌였던 패악질이 대도서관 갑질 사태를 통해 밝혀지고, 풍월량, 쉐리, 머독 등 스타 BJ들이 전부 다른 방송사로 가버린데다가 주식도 어마어마하게 떨어지다보니 똥줄이 타긴 엄청 탔을거다. 그리고 그걸 제대로 보여준게 이번 대상에서의 3인 동시 대상 수상이었을테고...

김보겸이나 감스트는 그렇게 큰 문제를 일으킨 적도 없고 인기도 최상급이니 그렇다 쳐도, 인터넷 방송의 이미지를 시궁창으로 쳐박아버린 철구에게 준건 아프리카가 멍청하고 상황판단력이 없다고 볼 수 있겠지만, 도덕이나 여론을 신경 쓸 겨를이 없다고도 할 수 있다. 어찌됬건 철구도 인기나 아프리카에 대한 기여도만 보면 최고의 BJ중 하나고, 그 철구조차도 다른 방송사로 떠나버리면(... 받아줄 방송사가 있느냐가 문제이긴 하지만)진짜 겉잡을 수 없게 될테니, 제발 아프리카에 남아달라는 간청의 의미로 대상을 준거라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어떤 의미론 내년 대상도 문제겠네. 대상을 줄만한 BJ들이 죄다 아프리카에서 떠난 마당에...






4. 오버워치

트페미들을 비롯해서 친메갈 성향 게이머들은 오버워치가 성 상품화가 없는 좋은 게임이라며, 성 상품화 없이도 성공할 수 있는 사례라며 자부심(... 왜 자기들이 자부심 가진 건진 모르겠지만)을 표출하는데, 이건 오버워치 유저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개소리 중 하나다. 애초부터 오버워치는 블리자드가 캐릭터의 다양상을 제시하며 성상품화를 줄이고 있지만, 말 그대로 줄이고 있을 뿐이지 없지는 않은 게임이다. 애초부터 트레이서와 위도우메이커의 엉덩이, 메이의 가슴 등으로 성적인 매력을 어필하는 경우는 꾸준히 있었고, 또한 여캐 스킨들 중에서도 노출이 있는 스킨이 점점 출시되고 있는 걸 보면 오버워치도 어느 정도 성상품화가 존재한다는 걸 개나 소나 알 수 있다.

애초부터 남성 성상품화도 많아지고 있는 마당에 그냥 자기 즐길거만 즐기면 되지, 뭐하러 쓸데 없는 거 같고 자부심이나 우월감 느끼는 걸까. 나도 십덕후지만 간혹 같잖은 우월감 가진 덕후 있는 거 보면 혐오감 밖에 안든다.

[오버워치]트레이서가 동성애자라는게 밝혀진 뒤 친구 반응.








여자사람친구 + 오버워치 백합 엄청 좋아함.



근데 트레이서가 레즈비언이라는게 밝혀졌는데 오히려 시무룩함.




나 - 왜그래? 너라면 좋아해야 되는거 아냐?


여자사람친구 - ...








나 - 아참, 너 위도트레 좋아했었지...



여자사람친구 - ...


[프로야구]슬슬 한국야구가 싫어지려 한다.

타 팀 팬인 내가 보기에도 빡치는데 롯데. 넥센, KT 팬들은 나보다 두배 세배는 속이 끓겠지.





두산은 크보에서 대표적인 인기팀이기도 하니 우승 프리미엄이 훨씬 더 심각하긴 한거 같네. 뭐 내 응원팀도 2013년에 장원삼 따위가 기사느님을 누르고 골글을 타는 병크가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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